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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22일 (수)
|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
춤으로 쓰는 독립일기 (오후 7시 30분)
말로 전할 수 없었던 그날의 외침 우리는 지금, ‘몸의 언어’로 그 외침을 다시 춘다. <춤으로 쓰는 독립일기>는 유관순 열사, 윤봉길 의사, 이름 없는 독립투사들, 그리고 광복의 날까지 한민족의 항거와 희생, 그리고 감격의 역사를 넌버벌 댄스 퍼포먼스로 표현한 창작 무대이다. 무대 위의 모든 움직임은 기록이고, 모든 정지는 외침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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